작업 레포지토리초대장 보러가기할 수 있는 걸 하자오늘은 2월 19일.한 달 뒤 3월 21일 할머니 팔순 잔치가 있다.갑자기 계획된 잔치.아빠의 미션이 주어졌다."초대장 만들어줘."아빠의 생각은 포토샵을 통한 이미지였지만, 나는 포토샵 할 줄 모른다.내가 할 수 있는 건 웹 뿐.초대장도 웹처럼 만들어야겠다....사실 손녀가 그래도 개발한다는데 뭔가뭔가를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시작된...시작 전 정리하기초대장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떠오른 건 모바일 청첩장이었다.깃헙에 소스코드를 올려주신 많은 다른 개발자분들의 청첩장이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다.문제는, 내가 그렇게 다양하고 많은 컨텐츠가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를 초대할 때 필요한 정보는 뭘까?1. 초대의 주체 및 목적2. 초대의 일시와 시간3. 초대의 장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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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즐겁게 살아보자구이번에 할머니 산수연 초대장을 만들면서 카카오 공유하기를 넣는 겸 카카오 맵도 넣고 싶어 알아보았다.이전에는 앱 등록만 하면 바로 연결이 가능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비즈앱 신청을 하고 비즈니스 정보 심사도 신청해야한다.위의 화면에서 심사가 완료되면 아래의 추가 기능을 신청할 수 있다.카카오맵의 경우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등록되어 있던 비즈앱이 있는 경우, 해당 앱을 포함.비즈앱 및 카카오맵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는 앱의 이름과 앱에 대한 설명, 목적 등을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승인 신청까지는 3-5일 정도 소요된다.양식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경우에는 나처럼 다시 신청해야 할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양식 확인을 잘 하자...이렇게 문자가 오면 심사가 승인된 것!이제 카카오맵 API를 사용할 수 있다. 로..
주간 회고도 새로 시작해보려고 한다.물론 개발, 취업 관련이긴 하겠지만 기타 독서나 언어 공부 등 생활도 함께 기록해야지. 26.01.08 목요일재고키퍼 작업하기.개발일지 블로그는 아직 작성 중.많은 내용을 구현하니까 정리할 내용도 많아져서 좋은데 슬프다.집중해서 빠르게 진행해야지. 화요일에 들은 피드백 : 개인 프로젝트도 병행해라. 많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게 중요하다.그래서 만든 레포지토리. 관련된 글도 곧 작성해서 업로드할 예정. > 작업 내역mood-da (묻다) 레포지토리PR - feat: 재고/아이템 관리 페이지 구현재고키퍼 작업일지 #14 재고/아이템 관리 기능 구현하기 (1) (1/11 기준 비공개글) 26.01.09 금요일재고키퍼 회의 있는 날.그리고 일정이 있어 사실상 하루가 통으로 작업..
2025년에 돌아보기2025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1월에는 청년사관학교 과정 중 마지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코촉촉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게 되어서 어떻게 진행하게 되었다.Nest.js를 처음 접하고 AWS를 사용해 배포해 본 경험은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복잡했는데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하나씩 해결할 수 있었다. 배포 성공했을 때 너무 행복했다... 2월은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게 쉬면서 서류 작성을 했던 거 같다. 3월은 유데미에서 진행하는 스터디와 자바스크립트 딥다이브 저자와 함께하는 스터디를 진행했다.딥다이브 스터디의 경우, 유데미 스터디에서 만난 분과 함께 신청하게 됐는데 둘이서 디스코드로 대화하면서 내용을 정리하다가 스터디 내의 다른 분들도 합류하셔서 결국 서버를 만들어서 대화하게 되었다..
문제 상황export type ScheduleDays = "MON" | "TUE" | "WED" | "THU" | "FRI" | "SAT" | "SUN";export interface Schedule { scheduleId: number; albaId: number; ScheduleDays: ScheduleDays[];} 재고키퍼 작업일지 #1에서 글 마지막에 이야기했던 코드의 문제점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우선 왜 저렇게 작성했는지 설명을 해보자면, 유니온 타입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적용시켜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사용자의 입력과 별개로 해당 값들을 관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유니온 타입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 부분에 모두 위와 같이 작성해주었다. 유저 인터페..
학부 때 이후로 자바랑은 연이 없는 줄 알았다.이전 팀글벙글 프로젝트 때도 백엔드는 자바이긴 했지만, 노션으로 api 명세를 작성해 확인했어서 내가 자바 프로젝트를 실행할 일은 없었다.맥북으로 변경한 이후에는 jdk 설치 등을 이유로 자바와는 더 멀어져 가고 있었다.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니 node.js나 nest.js가 더 익숙하게 느껴지고, 추후 백엔드를 하게 된다면 Python으로 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도 해왔기 때문에 자바는 이제 연이 없을 줄 알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swagger를 사용하기로 했고 프로젝트 배포는 언제 하게될지 모르는 상황이다.그럼? 내가 직접 백엔드 로컬로 들어가서 swagger를 확인해야 한다는 말이다.물론 찾아서 했다면 좋았겠지만 나에게는 사부가 여럿 계신 팀이 있다...